공주교육청, 소년체전 대표선수 점검 및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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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교육청, 소년체전 대표선수 점검 및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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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24일까지 육상 등 10개 종목 49명의 대표선수 훈련 상황 최종점검

충남 공주교육지원청이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제40회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격려한다.

공주교육지원청은 공주여중 양궁과 배드민턴 선수 점검과 격려를 시작으로 10개 학교, 10개 종목, 49명 대표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경기당일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당부할 예정이다.

박승규 교육장은 지난 16일 오후, 육상종목 집중강화훈련을 하고 있는 공주종합운동장을 찾아 육상선수들을 격려했다.

박 교육장은 육상 높이뛰기에서 금메달이 유력시 되고 있는 이광수(봉황중학교 3학년) 선수의 훈련 상황과 기록을 점검하고, 감독과 코치에게 "선수 개인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도를 통해 최선의 결과를 창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40회 전국소년체전은 오는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경남 진해 일원에서 개최되는데, 공주교육지원청 관내 학교에서는 10개 종목, 49명의 선수들이 충남대표로 참여하여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 등 총 8개의 메달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공주교육지원청은 역도와 레슬링, 씨름을 중심으로 양궁, 배드민턴, 수영, 야구 등 전국소년체전 유망종목에 대한 장기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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