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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11시에 열린 공연에는 간호사들이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장미’ 등 아름다운 곡들을 중창으로 부르며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했다.
또 피아노 3중주(피아노, 바이올린, 첼로)에는 직원과 더불어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해 감미로운 연주를 들려주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오는 19일에는 피아니스트 다께무라 에리꼬씨와 바이올린에 부산예술중학교 이다은 양이 함께 하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김민석 홍보실장은 “매주 1회 이상의 공연을 로비에서 개최하며 자연과 음악 등 오감치료가 가능한 암센터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연주자들이 참여해주셔서 매일매일 선율이 흐르는 암센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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