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학교병원 제2대 병원장에 최창화 박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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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부산대학교병원 제2대 병원장에 최창화 박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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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경영제, 즐거운 일터, 도약하는 병원”등 포부 밝혀

^^^ⓒ 뉴스타운 하용성^^^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제2대 병원장으로 임명된 최창화(신경외과) 박사의 취임식이 지난 13일 중앙진료동 4층 모암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취임식은 부산대 김인세 총장을 비롯, 경북대 함인석 총장, 부산시 안준태 부시장, 부산시의사회 박희두 회장, 부산대 이정우 총동문회장 등 내외 축하객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식전행사인 병원홍보 영상물 상영 후 본 행사로 축사와 병원기 인계 및 취임사가 이어졌으며, 직원 대표의 소망메시지 및 꽃다발 전달, 합창단의 축가, 축하연회로 마무리됐다.

취임사를 통해 최창화 신임 병원장은 '책임경영제 정착'을 화두로 던져 눈길을 끌었는데, "이는 경영의 자율성을 높이는 대신, 결과에 대한 책임도 분명히 지겠다는 의지의 반영이다"며, "조직 내ㆍ외부의 이해와 요구를 조율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하며 아미동 본원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비전을 찾겠다"고 말했다.

또 "일하는 보람과 즐거움이 있는 일터를 만들겠다"고 말한 뒤,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병원을 만들겠다"며 임기 중 포부를 밝혔다.

최원장은 끝으로 "임직원 모두가 병원을 자신의 가정같이, 환자들을 가족같이 생각하며 진정한 주인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취임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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