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에는 소방·경찰·자위소방대 등 18개 유관기관·단체에서 52대의 장비를 동원하여 360명의 인원이 참가하게 된다.
훈련은 긴급구조 유관기관·단체별 역할분담 및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하여 각종 재난·재해 발생시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제 훈련으로서 전시위주의 훈련을 탈피하여 재난현장으로 직접 출동 『재난현장지휘체계를 확립』재난관리 능력 배양을 위한 총체적인 훈련이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긴급구조합동훈련은 화재 발생시 자위소방대 자체진화활동과 소방공무원의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유관기관·단체의 역할을 분담하여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특히 긴급구조본부 현장지휘소 및 응급의료소 설치·운영과 긴급구조본부 통제관의 현장통제에 의한 일사불란한 대응체제 구축에 중점을 두고 실시할 계획이다.
훈련 결과를 토대로, 향후 개선방안을 강구하여 실제상황에 접목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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