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기업 '세탁하는 사람들' 공동사업장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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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기업 '세탁하는 사람들' 공동사업장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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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류와 식탁보 세탁은 공동사업에서 저렴하게

^^^▲ 마을기업 ‘세탁하는 사람들’ 공동사업장 개소식 관내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침구류와 식탁보 등을 저렴한 비용으로 세탁물 처리 요청함에 따라, 자립형 공동사업장을 개소하게 되었다.^^^
인천시남구(청장 박우섭)주안1동(동장 이종식)은 지난 4일 세탁 요금를 저렴하게 세탁 처리하는 마을기업 ‘세탁하는 사람들’의 공동사업장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경제위기에 따른 지출비용 절감을 위해 관내 모텔 110개, 웨딩홀 5개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침구류와 식탁보 등을 저렴한 비용으로 세탁물 처리 요청함에 따라, 자립형 지역공동체 사업 공모와 사업장 임대계약 및 구청과 마을 기업 간 협약을 거쳐 공동사업장을 개소하게 되었다.

개소식에 참석한 박우섭 구청장은 “지속적으로 설립되는 마을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많은 발전을 이룩해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고용창출과 지역사회에 많은 기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고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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