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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에타이 경기 포스터^^^ | ||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창동문화마당에서 오후 1시부터 야외 경기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무에타이 고수들이 다수 참가하며, 챔피언 타이틀 매치, 랭킹전, 신인전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어린이부, 학생부, 여자부, 일반부 등 부별 대항전은 무에타이의 생활체육으로서의 발전 가능성도 점쳐볼 수 있는 기회로 활용될 전망이다.
구 관계자는 “도봉구의 우수한 인적 인프라를 바탕으로 무에타이가 도봉구의 스포츠 아이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하였다.
신임 도봉구 무에타이 연합회 구선주 회장은 “전국 대회를 이미 여러 차례 개최한 만큼 국제 규모의 대회도 도봉구에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무에타이는 타이의 전통 격투 스포츠로 정강이, 팔꿈치, 무릎 등 단단한 신체 부위를 사용하여 파괴력 높은 공격을 선보이는 것을 그 특징으로 한다.
도봉구는 지난 2009년 기초자치단체 차원에서는 전국 최초로 무에타이 대회를 개최한 이래 무에타이의 확대․보급을 위해 노력하여 왔으며, 창동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지난 11월 대회 때에는 200여명이 경기를 관람해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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