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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여성합창단의 공연으로 시작된 기념식은 밝은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묵묵히 맡은바 역할을 다해오고 있는 구민에 대해 구민상 및 유공구민 표창으로 이어졌다.
구민상은 사회봉사상으로 서창동 유영화(61세,여)씨를 비롯해 ▲효행상에 구월동 김옥자(69세,여)씨 ▲문화예술상에 논현동 노병렬(60세,남)씨 ▲교육체육상에 만수동 김일도(62세,남)씨 ▲산업진흥상에 논현동 박순용(57세,남)씨 ▲대민봉사상에 구월동 홍태식(47세,남)씨가 수상했다.
또한 식후 행사로 금난새가 지휘하는 ‘금난새와 유라시안 필이 함께하는 남동구 구민의 날 경축 음악회’가 열려 구민의 날을 드높였다.
이날 기념식에서 배진교 구청장은 구민상을 수여하고 “그동안 구정발전을 위해 많은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구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남동구 공직자들은 항상 열린 행정으로 구민과 소통해 남동구를 인천의 중심, 수도권 제일의 행복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구 50만명을 내다보고 있는 남동구는 한화지구, 논현택지개발 등 균형있는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해 행정, 금융, 교통, 문화 등 인천의 중심도시로 성장해 가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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