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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경 본부장, 김성환 노원구청장, 전병구 지점장(왼쪽부터)^^^ | ||
그러나 그녀는 허리협착증과 안면마비를 앓고 있으며 딸은 구강양성종양으로 긴급 수술이 필요한 상태이다.
딸은 구강양성종양 제거 후 철심을 심었는데 지난 7일 계단에서 넘어지면서 철심이 부러져 긴급 수술이 필요하게된 것이다.
조 씨는 특별한 직업은 없으나 주택소유로 인해 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닌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 및 차상위자활대상자로 지원을 받게 된다.
늦은 결혼으로 인해 자녀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 씨와 구강양성종양 발병으로 심한 스트레스, 어려운 경제적 사정으로 인한 갈등 등으로 자살을 시도하려는 행동도 보였던 조 씨.
이런 소식을 전해들은 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김미경)가 나서 (주)신세계 이마트 월계점(지점장 전병구)과 손잡고 조 씨 가정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26일 오전 노원구청 구청장실에서 후원금 전달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조 씨 모녀와 어린이재단과 이마트 월계점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조 씨 모녀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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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이런 인간한테 괴롭힘당하다 이렇게 아픈적도 첨이고 이런 인간은 첨이다.
3일내내 고객이 싫다는데 만나자며 전화질하는 점장.자초지종에 대해선 이미 백번도 더 말하고 메일로 작성해서 보냈건만,
만나서 자초지종을 들어야 해결을 할거 아니냐?
해결을 할지 물어봐도 해결을 하겠다는것도 아니고 만나면 해결을 할지 말지 말해주겠다? 자초지종을 들어보고 판단을 하겠다
해결해줄것도 아니면서 만나서 자초지종을 왜 또 설명해줘야 하는데여?
3일내내 여기저기 돌아가며 자초지종 말하라고 해서 목이 갈라지고 연락바로 주겠다며 계속되는 뒤통수에시간손실에.생업에종사도 못하고 ,두통,몸살,홧병,전화비손실,피씨료손실,치료비손실등
병나고 금전적 손실보고 해결도 않할거면서 싫다는데 만나자며3을내내 전화로 괴롭히는 점장
이 사람 아주 야비해요.잘못에 대해 공손히 인정하고 정중히 사과하고 점장으로써 처리를 하는게 아니라
하다못해 처리를 하지 않겠다면,잘못에 대해 사실에 대해 인정할건 인정하고 공손히 응대하는건 아무런 돈이 안들쟎아요?
너무 괴롭히고 상대할 인간이 못되고 제가 뇌졸증,우울증으로 쓰러질것 같아 전화를 안받았더니
전화안받으면 신고한다?는 문자보내고
안만나주면 신고한다 협박하고
3흘째 된던날 본색을 드러내더군요.
만나서 대화로 좋게 해결할래? 서류 준비다했으니 법으로 할래?
봐주려고 했는데 안만나면 신고할테니 그때보자는 등
이런식으로 문자보내오고 전화하고
자꾸 사람을 모독하고 화나게 하고 괴롭히는 점장
그러니,개진상등 욕이 나갈수밖에요.
그러면 킬킬 대고 더 좋아해요.문자.메일 .녹취등으로 신고할 근거자료가 많아져서 좋다며
계속 킬킬거리며 약올려요? 욕나가도록
너무 아프고 힘들어 사실대로 잘못에 대해 인정만 해달라
그러나,자기는 그런적이 없는데 어쩌고 저쩌고 말을 만들어 길게 늘어놓으며 소설을 쓰는데 50평생 고객상대로 이런식으로 괴롭혔는지,ㅇ어쩜 그렇게 말로 입으로 주절주절 소설을 잘쓰는지,
그럼 제발 제가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그러는데 제발 말할때 말 좀 자르지 말고 끝까지좀 공손히 들어달라고 제발 사사건건 무슨 말을 못하게 걸고 넘어져 피말리지 말라고 부탁했습니다.
알았다고 말을 하랍니다.
그러나,말을 하래서 말을 하면 말한마디 하기 무섭게 20분동안 걸고 넘어져 깐족 깐족 아주 피를 말려요,이해못할 괘변늘어놓고,설교하고,
한마디로 말하자면 그런적이 없다며 사실을 부인하고
그런사실도 없고 잘못도 없는데 처음에 고객이 전화를 받자마자 다짜고짜 욕을 했다며 3시간내내 고문을 하는것입니다.
4흘동안 괴롭히더니,사과할 사람은 고객이라면서,자기는 그런사실도 없고 자기가 무슨 잘못을 했냐며
다 고객탓으로 돌리며,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다기에
그럼 고객이 거짓말 한단말이냐고?
그렇단다 그래서 신고한다나?
아무런 이유없이 고객이 시간낭비,전화비낭비해가며 점포에 전화를 하겠냐고?
내가 미친여자란 말이냐고?
그렇다는 점장,그래서 힘들어서 신고한다나
이런식으로 약올리는데 정말 미치고 팔딱뛰겠어요
죽고싶을만큼 약오리고 화가나 큰소리치면 녹취했다고 킬킬대며 좋아하고
4흘동안 해결하려면 만나야 할것아니냐며 싫다는데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전화질로 괴롭히고"전화안받으면 경찰에 신고한다,안만나주면,신고한다,신고하기전에 만나자"등
3흘내내 괴롭히고 나서 겁주려고 신고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굽신거릴줄 착각하고 만나서
협박하고 괴롭힐려고 만나자고 했다네요?
저런 추접하고 비열한 인간이 뭐가 무섭겠어요?
맞고소하면 될일이고
억울한게 내가 4흘내내 피해보고 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