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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에는 지역주민들과 교회 신도를 비롯하여 한나라당 노원을 권영진 국회의원을 비롯 노원구청 김성환 구청장, 노원구의회 원기복 의장, 민주당 노원을 우원식 위원장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바자회는 3곳 복지관들에서 기증 받은 물품을 비롯 애장품 등 물품 판매와 공연 그리고 먹거리 판매로 진행되었다.
점심시간이 끝나는 오후 1시 무렵 순복음어린이집 어린이들의 민요 ‘옹헤야’ 공연은 큰 호응을 보였다.
성민복지관 김대성 관장은 “좋은 일에 쓰인다며 많은 분들이 기꺼이 기부에 응해주셨다”며 의류와 생활용품의 기증이 많았다고 밝힌 후 이날 수익금은 “각 기관에 나뉘어져 겨울 김장 마련 등 저소득층 가정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라고 말하며 올해 첫 행사지만 앞으로 매년 이어 가게 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성민 유재필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랑과 나눔의 장을 통해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사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지역주민과 동행하는 사회복지법인과 복지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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