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당 김원웅 대표 '신설합당 방식의 통합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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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당 김원웅 대표 '신설합당 방식의 통합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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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당은 5만여 명의 당원을 가진 공당이다

^^^▲ 소신을 밝히는 김원웅 개혁당 대표^^^
국민통합신당을 11월9일 창당한다는 계획을 갖고 단일화된 신당추진조직이 창당 전에 창준위 전단계의 가칭 '국민참여본부'형태의 구성을 하고 있는 가운데 대전광역시 개혁 신당 내에서 논란이 일자 개혁당 김원웅 대표가 진화에 나섰다.

대전 서구 둔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김원웅 개혁당대표는 개혁신당 내 총선출마희망자와 개혁당 핵심당직자들과 17일 19시부터 식사를 겸한 모임을 갖고 최근 국민참여본부 형태의 구성에 대하여 토론을 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원웅 "대표는 통합신당은 되겠지만 개혁당이 투항하는 식의 통합은 안 된다. 헤쳐 모여 식은 절대 안 되며 개혁당당원들이 모두 함께하는 신설합당식의 통합이 되어야 한다."고 통합방식에 대하여 밝혔다.

또한 김 대표는 "신설합당 방식을 제시 당원대회에 회부 부결 시는 개혁당을 지키겠다."며 굳은 의지를 보였다.

^^^▲ 간담회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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