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대한민국 제조현장 본격적 혁신허브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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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대한민국 제조현장 본격적 혁신허브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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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허브 조성 마스터플랜 설명회 개최

^^^▲ 포스코가 6일 포스코 미래창조아카데미에서 대한민국 제조현장 혁신허브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 설명회를 가졌다.
ⓒ 포스코사진제공^^^
포스코(회장 정준양)가 6일 포스코 미래창조아카데미에서 대한민국 제조현장 혁신허브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 제조현장 혁신허브’는 포스코의 성공적인 현장중심 혁신활동인 QSS(Quick Six Sigma)활동을 포항 철강공단에 전파해 기업의 경쟁력을 배양하고 국내 최고의 혁신모델을 만드는데 목적을 두고 포스코는 포항시, 포항철강공단과 함께 지난달 2일 혁신허브 조성 발대식을 가진 바 있다.

이날 설명회에 나주영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혁신허브에 참여하는 34개사 철강공단 기업대표와 포스코, 포항시 등 혁신허브 조성 실무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포항시, 포스코, 철강공단, 참여기업의 담당자들은 회의체를 구성해 혁신 발표회와 성과물 전시회 등 혁신활동의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다.

포스코는 이번에 발표한 마스터플랜을 바탕으로 5월 말까지 참여 회사별 상세 현장진단을 실시해 각 회사별 혁신 추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참여기업에 개선리더를 양성함으로써 현장의 각종 낭비요소와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조업의 당면 문제를 해결하는 ‘QSS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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