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부산·울산·경남지역의 630여개 우체국에서 실시된다. 관내 우체국들은 당일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봉선화, 백일홍 등 꽃씨 7만개를 나눠줄 예정이다.
한편, 부산체신청은 지난해 3월 산림청(양산국유림관리소)과 산림자원 육성 및 산림보호를 위한 ‘국유림가꾸기’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를 통해 집배원 등 우체국 직원들이 산불예방, 등산문화 캠페인 등 다양한 산림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석진 부산체신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에너지 절약, 산림보호, 푸른 숲 가꾸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에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