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임원, 창립기념일 맞아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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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임원, 창립기념일 맞아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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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공원조성부지 및 사회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 펼쳐

^^^▲ 포스코 정준양회장을 비롯한 포스코 임원들이 1일 포스코 43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포항 북구 죽장면에 위치한 영농교육장에서 비닐하우스를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포스코 사진제공^^^
포스코 정준양 회장 등 포스코 임원들과 배우자들이 회사 창립 43주년 기념일인 4월1일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펼쳤다.

포스코 임원들은 직원 여가선용과 퇴직직원의 노후설계를 위한 영농교육장으로 포항시 북구 죽장면에 위치한 죽북분교 자리에 마련된 영농지원센터를 찾아 3개조로 나누어 비닐하우스 설치, 주차장 바닥정리 및 주차선 도색, 화단과 옥외화장실을 새롭게 도색하는 등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포스코 정준양 회장은 “나눔은 포스코의 기업문화”라며 ”임원들이 솔선수범하면 모든 직원들의 봉사정신은 더 커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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