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친환경 생활용품 브랜드 첫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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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친환경 생활용품 브랜드 첫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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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브랜드 아토세이프 광고모델 뽑혀, 내달 1일부터 CF방송 전파

친환경 생활용품 브랜드로 굳건하게 자리매김 하고 있는 아토세이프가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아 자사의 대표 상품인 친환경 세제, 섬유유연제, 친환경 주방세제의 모델로 영화배우 이보영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보영은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아토세이프의 설문조사를 통해 한결같이 바르고 깨끗한 이미지를 지닌 스타로 꼽혀 아토세이프의 첫 번째 모델로 발탁됐다.

드라마 ‘백수탈출’을 시작으로 ‘어여쁜 당신’, ‘서동요’, ‘부자의 탄생’, ‘아테나:전쟁의 여신’등에 출연했으며, 조인성과 출연한 ‘비열한 거리’와 ‘원스 어폰 어 타임’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아토세이프는 자사의 친환경 연구소에서 천연원료를 이용한 친환경 생활용품을 개발하는 녹색기업으로, 업계 최초로 로하스 인증과 美 FDA에 상품 등록을 했다.

한편, 아토세이프는 가족 건강을 위한 맑은 생활을 추구하는 기업으로서 수익의 일부를 유니세프를 통해 기부하는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도 꾸준히 하고 있다.

이번 TV광고를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하는 아토세이프는 유니세프 홍보대사 활동으로 선행천사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있는 이보영의 착하고 맑은 이미지를 통해 친환경 생활용품 브랜드로써 소비자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광고는 지난 11일 촬영을 마쳤으며, 4월 1일부터 공중파 및 케이블 TV를 통해 방송된다. 이보영은 이번 아토세이프 광고를 시작으로 영화와 드라마 활동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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