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국내 최초 스마트폰 바코드 결제 솔루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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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국내 최초 스마트폰 바코드 결제 솔루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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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와 휴대폰결제가 만나 신개념의 모바일 결제 탄생

NFC를 필두로 한 모바일 지갑 시대가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바코드를 활용한 신개념의 모바일 결제가 개발되어 주목을 끌고 있다.

휴대폰결제 선도 기업 ㈜다날(대표 류긍선, www.danal.co.kr)은 스마트폰 바코드를 활용한 국내 최초의 스마트폰 바코드 결제 솔루션 '페이 인 코드(Pay in code)'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바코드 결제는 어플리케이션에 결제 정보를 넣어 생성한 바코드를 리더기에 스캔 하면 바로 결제가 되는 시스템. 사용자는 스마트폰 바코드 결제 어플리케이션 '페이 인 코드(Pay in code)'를 다운받은 후 사용자 정보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최초 1회의 본인인증을 마치고, 비밀번호를 입력해 어플리케이션을 실행 할 때마다 나만의 결제 바코드를 생성할 수 있다.

즉, '페이 인 코드’ 어플리케이션으로 편의점 등에서 물품을 구매 할 경우, 계산대에서 카드나 현금을 내지 않고 어플리케이션에서 생성된 1회용 바코드를 편의점 바코드 리더기로 스캔해 바로 결제를 하는 방식이다. ‘페이 인 코드’ 사용 금액은 다음달 휴대폰요금에 합산되어 청구된다.

다날은 스마트폰 바코드 결제 솔루션은 어플리케이션만 다운받으면 언제라도 바코드로 결제 할 수 있어 편리하며, 어플리케이션에서 스마트폰 바코드 결제 지출 내역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페이 인 코드’는 4월 초 런칭 예정이다.

다날 류긍선 대표이사는 "'페이 인 코드'는 현재 프랜차이즈, 마트, 제과점, 편의점 등 다양한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서비스 도입을 협의 중이며 이미 모바일 바코드 결제 관련 특허도 출원한 상태"라며 “세계 최초로 휴대폰결제를 선보인 다날은 시장 트렌드를 앞서나가는 혁신적인 결제 솔루션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결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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