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은 28일 오후 5시 40분 대회의실에서 부산․울산․경남지역 총괄우체국장 및 체신청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서석진 신임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사와 문화가 숨쉬는 부산·울산·경남지역 우정사업의 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개인적으로 영광인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이 서로 존중하는 화합된 분위기속에서 맡은 일에 대하여 끊임없이 고민해 보다나은 방법을 찾고 고객가치 극대화와 활기차고 신바람나는 열린 조직으로 새로이 도약하는 부산체신청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임 서청장은 부산·울산·경남지역의 473개 우체국 및 149개 우편취급국을 관장하며, 우정사업을 경영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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