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엄은 공공환경디자인 중 경관조명디자인정책에 대한 재인식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여기에는 디자인관계 전문가, 구․군공무원, 일반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심포지엄은 오후 2시 개회식과 함께 시작된다. 이어 ‘조켈렌 피셰’ 프랑스 국영 전력공사 경관조명 수석 디자이너의 ‘에너지 절약과 도시경관 조명디자인’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계속되는 패널토론에는 이창노 경성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김성계 부산대학교 교수, 이광국 동명대학교 교수, 김철권 부산광역시 디자인담당, 박상필 부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이들은 주제발표자와 함께 일반 참석자와 상호의견을 교환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 개최로 도시환경과 경관조명디자인을 통해 창조도시 부산의 도시경쟁력 향상과 시민생활에 있어서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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