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롯데百 주관 4천명 초청, 후원금 2억원 전달
부산 롯데백화점이 오는 27일 오후 6시부터 사직 실내 체육관에서 지역 고객들을 초청해 ‘롯데백화점과 함께하는 자이언츠 2011년 출정식’을 개최한다.
고객 4천명이 초청되는 이날 출정식을 통해 롯데자이언츠의 올해 우승을 기원하며 2억원의 후원금도 전달된다.
이번 출정식 행사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되고 새로 부임한 양승호 감독을 비롯해 선수단 전원이 참석한다.
1부에서는 선수단 전체의 ‘출정선언 세레모니’가 예정돼 있다. 2부는 우승기원 축하 콘서트를 진행한다.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장을 비롯한 치어리더들의 응원무대와 함께 티아라, 유키스, 레인보우 등 유명 아이돌 그룹들이 축하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또, 이날 행사장에는 롯데백화점의 환경사랑 캐릭터인 ‘해리’와 ‘새로미’의 캐릭터 인형들이 유쾌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서비스도 제공된다.
한편,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총 5억원이 넘는 비용을 사용해 이대호 마케팅, 1천원 DAY, 승리·수훈선수 포상 등의 다양한 자이언츠 마케팅을 진행하며 부산 시민과 함께 롯데 자이언츠의 선전을 기원한 바 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박영환 영업총괄팀장은 “이번 출정식은 자이언츠에 대한 부산시민들의 우승을 염원하는 화끈한 한마당이 될 것이다”며,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자이언츠 마케팅을 통해 부산시민들과 함께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고 말했다.
고객 4천명이 초청되는 이날 출정식을 통해 롯데자이언츠의 올해 우승을 기원하며 2억원의 후원금도 전달된다.
이번 출정식 행사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되고 새로 부임한 양승호 감독을 비롯해 선수단 전원이 참석한다.
1부에서는 선수단 전체의 ‘출정선언 세레모니’가 예정돼 있다. 2부는 우승기원 축하 콘서트를 진행한다.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장을 비롯한 치어리더들의 응원무대와 함께 티아라, 유키스, 레인보우 등 유명 아이돌 그룹들이 축하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또, 이날 행사장에는 롯데백화점의 환경사랑 캐릭터인 ‘해리’와 ‘새로미’의 캐릭터 인형들이 유쾌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서비스도 제공된다.
한편,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총 5억원이 넘는 비용을 사용해 이대호 마케팅, 1천원 DAY, 승리·수훈선수 포상 등의 다양한 자이언츠 마케팅을 진행하며 부산 시민과 함께 롯데 자이언츠의 선전을 기원한 바 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박영환 영업총괄팀장은 “이번 출정식은 자이언츠에 대한 부산시민들의 우승을 염원하는 화끈한 한마당이 될 것이다”며,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자이언츠 마케팅을 통해 부산시민들과 함께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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