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막읍번영회 자산금 1억 원의 행방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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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읍번영회 자산금 1억 원의 행방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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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영회장은 사퇴하고 탈취당한 기금을 조속히 환수하여야 한다

^^^▲ 문막읍번영회 자산금 1억 원의 행방을 찾아라!김명재번영회장이 총회를 알라고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3월 23일 오전 문막읍사무소 2층에 마련된 문막번영회(김명재) 총회가 개최 되었으나, 번영회 자산으로 되어있는 1억9천만 원 중에 1억 원이 번영회원들 대부분이 모른 체 문막장학추진협의회 통장으로 이체된데 대한 성토장으로 변하였다.

“번영회장이 모르게 번영회자산이 다른 단체로 이체 된 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를 하는 것이 마땅한 것이 아니냐?” “번영회의 자산을 개인 맘대로 장학금으로 이체 한 사람을 사법처리 될 수 있도록 사법기관에 고발내지는 진정을 하여 전모를 밝혀야 한다.”며 번영회장의 무책임한 업무추진에 대하여 비판이 쏟아 졌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번영회 자산을 개인명으로 관리한 전 번영회장 K씨를 사법 처리해야 한다며 한목소리를 내었다.

문막번영회 자산금은 어떻게 조성되었나?

문막번영회는 반계리 고압송전철탑이 들어 올 당시에 문막발전기금명목으로 9천만 원을 받아 정기예금으로 관리하여 왔으며, 이후 동화리에 자동차부품단지가 들어오면서 다시 문막 발전기금으로 1억 원의 받아 번영회 자산으로 1억9천만원의 기금이 생겼다.

발전기금으로 받은 돈을 정기예금을 하여 그 이자를 가지고 번영회가 번영회운영자금으로 현재까지 운영하여 왔다.

번영회자산과 관련한 끊이지 않는 불협화음

2007년 문막번영회장을 지낸 K씨가 번영회 자산을 개인명으로 정기예금을 하여 거기에서 나오는 이자 일부를 가지고 번영회가 운영자금으로 사용을 하여 왔으며, 지난해 현 김명재 번영회장이 취임하면서 번영회 자산을 번영회로 이관하여 달라며 K씨에게 문서로 요구하여 왔으나 K씨는 이런 저런 이유로 자산 1억9천만 원을 이관하지 않았다.

이로 인하여 문막번영회는 물론 문막인들까지 문막번영회에 대하여 신뢰 하지를 않았으며, 번영회 총회를 개최하여도 참석인원이 소수에 그치는 등 사회단체로서의 역할이 미미하였다.

^^^▲ 문막읍번영회 자산금 1억 원의 행방을 찾아라!문막번영회 자산목록 (전 번영회장의 통장에 있을 당시에 작성한 자료임)
ⓒ 뉴스타운 김종선^^^
그러던 중 지난달 22일 번영회운영위원회를 개최 할 당시에 전회장인 K씨가 회의에 참석하여 정기예금으로 되어 있는 번영회자산을 정기예금의 날자가 끝나면 번영회통장으로 넣겠다며 녹취까지 하면서 녹음기도 가지고 나와 약속을 하였다.

번영회운영위원들은 그런 약속을 듣고 모두 이를 믿고 있었는데 번영회장도 모른 체 문막장학추진협의회 통장으로 1억원(자동차부품단지에서 받은 기금)이 입금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3월23일 번영회 총회에 나온 문막민들이 이에 대한 진위여부를 묻는 과정에서 번영회장의 질책 론과 자금관리를 하였던 사람이 대하여 사법처리를 요구하고 나섰다.
번영회에서는 번영회에 자산을 이체 하여 준다는 말을 믿고 번영회통장을 금융기관에 맡겨 놓았으나 23일까지 통장에 입금된 것은 없었고, 서원주신협에 문막장학추진협의회 통장이 개설되어 이 통장에 3차례에 걸쳐 1억 300여만 원이 입금되어 있는 사실을 3월 23일 번영회 총회가 있는 날 알게 된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또 발생을 하였다. 번영회장인 김명재는 문막장학추진협의회 회장도 맡고 있는데 서원주신협에 있는 장학회 통장은 알지도 못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이를 전모 사무국장에게 물었지만 장학추진위원회 사무국장도 모르는 일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김명재 장학주진협의회 회장은 장학추진협의회 직인은 사각으로 되어 있는데 통장에 찍힌 도장은 동그란 것으로 이는 엄연히 장학추진협의회 통장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하여도 자신에게 아무런 고지도 없이 통장을 만들어 사용하였다면서 사법처리에 대한 자문을 얻어 책임을 묻겠다고 한다.

문막번영회 운영회가 2월22일 개최 되었는데 이날 전 회장 K씨가 정기예금이 만료되는 대로 입금을 약속 하였다고 하는데 서원주 통장에 입금된 시기는 1월27일에 5천만 원과 이자 분으로 알려진 224만여 원이 입금되어 있어 이에 대한 의구심도 든다는 것이다. 운영위원회에서 자신이 한 말보다 5일전에 입금이 되었다.

금일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이 회장을 불신한 이유도 김명재회장이 번영회장과 장학추진협의회 회장을 겸하고 있어 이를 모를 리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사퇴를 하고 번영회자산에 대하여 책임을 지라는 것이다.

^^^▲ 문막읍번영회 자산금 1억 원의 행방을 찾아라!번영회총회에 나온 회원들,
ⓒ 뉴스타운 김종선^^^
그러나 통장의 흐름과 돈의 이동을 살펴보면 김명재회장은 모를 수도 있는 부분이 많은 것이다.

그렇다면 왜 1억9천만 원 중에 1억 원만 장학기금통장에 입금된 것일까?
이는 건등산을 훼손하면서까지 자동차부품단지가 들어오는 것에 대하여 문막인들 사이에 의견이 분분하고 찬성과 반대가 갈렸다. 그리고 자동차부품단지가 조성되면서 등산로에 대한 해석을 두고 당초 현황도로 아래편으로 도로를 확포장 하여야 한다면 부품단지의 유치를 조건부로 승낙한 번영회였으나 막상 시공회사에서 시공을 하려고 나온 설계도에는 현황도로에서 상당부분 위편으로 도로 설계가 되어 있어 이에 대하여도 아직까지 문제를 삼고 있다.

이로 인하여 자동차 부품단지에서 받은 자금이 가지고 있기에는 껄끄러운 돈으로 이를 번영회에서 사용하기 보다는 장학금으로 사용하는 방안을 강구했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1억9천만 원 중에 1억 원만 장학금통장으로 이체 된 것이다.

그렇다면 9천만 원은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9천만 원의 자산은 수년전에 발전기금으로 받은 돈인데 아직까지 그에 대한 돈에 대하여는 거론 되지 않고 있으나 이번 기회에 9천만 원의 돈도 번영회의 자산으로 넘어 와야 한다는 것이 금일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의 목소리였다.

금일 총회에 다른 기관의 회의가 겹쳐 회의 정족수를 채우지 못했으나, 번영회자산을 자기 마음대로 사용한 사람에게 사법처리를 하여야 한다고 찬성한 사람은 참석자 전원이었다. 이런 분위기로 볼 때 장학금으로 이체된 자산 1억 원은 빠른 시일 내에 번영회통장으로 되돌아 올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돈과는 관계없이 번영회자산이 개인의 손에서 좌지우지 되었다는 것에 분노를 하고 있는 회원들의 분위기로 봐서는 사법처리요구에 무게를 두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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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2011-03-23 18:56:28
번영회장이장학재단회장을겸하면서돈의출처을모른다면 큰 문제이다 이번기회에 잘못 생각하는자 번영회 전현직 책임자들은 철저한 조사를 받아야할 것이다그후에야 번영회가 운영이 될것같다 못된것들 제놈들 돈도아니구먼 남의돈을 왜 제놈들 돈인양유용 햇는가

조용 2011-03-23 20:59:20
문막인들은 좀더 과감히 불의에 도전을 하여야 합니다.
누군가는 하겠지 하는 마음은 버려야 합니다.
용기있는 자만이 승리를 합니다.

입다물고 있는 당신도 죄인입니다.

정의 2011-03-23 21:20:19
문막인의 한 사람으로서 자괴감을 느끼며 문막을 떠나 살고 싶다,,,,,ㅆㅂ

야인! 2011-03-23 21:33:09
문막읍 번영회일원으로서 부끄럽기그지없읍니다
윗물이맑아여 아랫물이맑다는 속담이무색하군요
문막읍번영회가 사분오열 된것은 그원인이 돈입니다
고장에명산인 건등산을 훼손하는 댓가로받은 더러운돈은
주인놈들에게 돌려주고 처음에약속한대로 바로잡아야죠!
건등산에 자동차부품단지가들어오게된경위와 그과정중에
잘못된 것이 있다면 철저히 규명하여 그 책임을묻고
응당 처벌을 받아야한다고 봅니다
1.현황도로 밑으로만 공사을 하기로 하였는데
현황도로 위로 올라온진위가 무었인지?
그댓가는 누가 챙겨는지?
2.산책로 넓이가 타당한지?
원주시는 이길을 지적도상에 산책로로 표기할것인지
특수도로로 표기할것인지 일반도로로 표기할것인지
대한민국에 하나뿐인 이도로에 이름이 과연무었인지?
이모든 것을 문막읍민모두에게 소상히 알려주어야합니다.
그후 번영회는 건등산을 지켜 후손에게물려주어야할
막중한 책임과 의무가 있다고봅니다.
이런일들이 순조로이 해결이 않된다면
청와대 민원이든 행정심판위원회든 신문고든
방법이 있다면 무었이든 해야한다고봅니다
그래야만이 후손에게 부끄럽지않은
문막인이 될것같아 몇자적어 봅니다

섬강메기 2011-03-24 09:04:42
등산로는 하루 20여명 남짓 사용하는 아주 작은 등산로 입니다
이 등산로를 자동차가 다닐수 있도록 6m로 만든것은
과연 무엇을 의미 할까요?

그것도 포장으로 하고

자동차부지의 옹벽이 무너져 내리는데
원주시청의 국장은 재시공보다는 부분땜빵공사를 하면 된다고 의회에서 말 했다고 하는데..
누궁 위한 보강 공사인지?

결국 원주시장이 재시공을 명령하여 재시공으로 드는
10여억원이라는 재원때문에
공사업체는 연일 회의를 한다고 합니다.

이제 그 실체가 서서히 들어 날 것으로 기대 합니다.
누가 왜? 자동차 부품단지를 유치 했는지
과연 문막에 필요한 단지인지?

자동차부품단지 주변이 왜 이리도 원주시에 특혜를 보는지?
문막인들의 총 궐기대회를 갖어서라도
원인을 파 헤쳐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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