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날 캠페인은 건보공단과 부산광역시, 보건소, 부산지역암센터 및 자원봉사자를 포함해 총 20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골밀도, 체성분, 혈압, 당뇨 등 기본적인 검사와 건강 상담 등을 무료로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건보 부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2009년 암검진을 받은 부산·울산·경남지역 주민 86여만 중에 위암과 대장암 확정판정이 1300여명에 이르고 있다.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을 포함하면 그 수는 크게 늘어난다.
특히,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암 사망률이 2005년부터 5년 연속 전국 1,2,3위를 기록하고 있어 암으로 인한 사망자수를 줄이기 위한 공단과 지역사회의 공동 노력이 더욱 요구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 관계자는 “암은 특이 증상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강생활 실천과 함께 건강검진을 빠짐없이 받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