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맞춤형 기술마케팅 지원 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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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맞춤형 기술마케팅 지원 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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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산테크노파크를 통해 각종 비용 등 지원

부산시는 (재)부산테크노파크(원장 김동철)를 통해 부산지역의 기술거래 및 투자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기술마케팅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맞춤형 기술마케팅 지원 사업’이란 부산지역의 기술거래,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과 지역 내 기술보유 대학 및 연구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투자유치용 IR자료 제작비용, 기술·기업 매수(매도) 및 투자유치를 위한 법률·회계 등 컨설팅 비용, 초기사업화제품의 검·인증 비용, 기술이전·도입 관련 세미나 개최 비용 등이 지원된다.

특히, 기술·기업 매수(매도) 및 투자유치를 유한 법률·회계 등 컨설팅 비용은 창업전문회사로부터 투자유치 의향서를 받은 기업에 대해서 최대 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재)부산테크노파크와 자문계약을 체결하고 (재)부산테크노파크 전담직원과 민간컨설팅 기업의 상담·자문을 통해 기술거래 또는 투자유치에 대한 지속적인 컨설팅을 받게 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곳은 (재)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btp.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팩스(051-974-9069) 또는 메일(venknights@btp.or.kr)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되는 ‘맞춤형 기술마케팅 지원 사업’을 통해 부산지역 산·학·연 간 기술거래 및 투자유치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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