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발족되는 연구회에는 부산식약청 시험분석센터, 부산대학교 화학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남부분원, 부산경남본부세관 분석실 등 4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날 발족식에는 김석만 부산대교수의 ‘NMR을 이용한 부정유해물질 규명’에 관한 세미나 발표도 있을 예정이다.
연구회의 향후 주요 활동 내용은 식품안전을 위협하는 부정유해물질 탐색 및 규명, 정보교류를 통한 분석능력의 전문성 및 업무의 효율성 향상, 각종 첨단분석기기 공유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 및 공동대응 등 3개 분야다.
부산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연구회가 새로운 부정유해물질 탐색 및 규명으로 먹을거리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관기관과의 확고한 네트워크 구축으로 연구회를 내실 있게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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