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은 의료관광을 선도하는 자치단체와 외국인환자 유치가 가능한 병․의원을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 상은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심사위원회에서 전문가 조사, 네티즌 조사, 병원 모니터링, 공동 자문위원 인증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부산시의 3년 연속 대상수상은 시가 추진해온 의료관광 시책이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결과로 풀이되고 있다. 우선 시는 의료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부산의료관광 전용홈페이지 구축,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개최, 공항 및 터미널에 홍보판 설치 등을 통해 부산의료관광을 홍보해 왔다.
또, 의료관광 홍보 브로슈어·가이드 북 등 홍보물 제작·배포 등을 통해 부산의료관광 홍보는 물론 외국인들이 부산의료기관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의료관광 마케팅을 위해 의료관광 홍보단 해외파견, 해외 의료관광 관계자 초청 팸 투어, 국제행사 참여 외국인 건강검진 등의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외에도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우호협정 체결, 외국인환자 통역지원,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양성 등의 시책을 마련해 함께 해오고 있다.
한편, 의료기관 부문에서는 전국에서 총 42개 기관이 수상하게 된다. 부산에서는 부민병원과 노블레스성형외과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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