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지방세 납부는 지방자치단체별 수납대행 기관 및 카드사와 개별계약 체결 등으로 사용카드와 이용은행이 제한되었지만, 이달부터는 지역과 은행, 사용카드에 관계없이납부를 할 수 있게 됐다.
납세고지서가 없어도 은행 CD/ATM기기에서 현금카드(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과세정보 조회 후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으며,
전국 모든 은행(일반은행, 중소기업은행, 산업은행, 수협, 신협, 산림조합,새마을금고, 저축은행)과 우체국에서 신용카드로도 납부할 수 있다. 또 기존 신용카드사와 은행 홈페이지, 부산시사이버지방세청(http://etax.busan.go.kr),ARS 무료전화(080-858-3001)로도 납부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온라인 납부 서비스가 전면 시행되는 오는 7월부터는 개별가정으로 고지서 대신 납부 안내장을 발송, 세금 납부에 차질 없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051-888-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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