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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수면 신리에서 낙엽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 ⓒ 영덕군 사진제공^^^ | ||
군은 지역특성상 총면적의 대부분이 산림일 뿐 아니라 64㎞의 해안으로 이어져 있는 영덕은 낙엽, 불가사리, 대게·성게껍질 등의 부산물이 매년 다량 발생되어 각종 자연재해의 원인이 되어 이를 해결하고자 2009년부터 김병목 군수의 제안으로, 방치된 낙엽과 해적생물을 친환경적으로 새롭게 재활용하는 전국최초 ‘로하스 명품퇴비화 사업’을 추진해 1석 4조의 부가효과를 거두고 있다.
영덕군은 현재까지 생산된 퇴비 전량을 지역의 우수작목반에 공급하고 금년도 생산계획량 2,600톤일자리 4,000명을 일자리를 제공해 오는 4월말까지 낙엽의 집중수거와 함께 4회의 뒤집기를 통한 로하스 명품퇴비를 생산해 농지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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