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버려진 낙엽 명품퇴비로 태어나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영덕군, 버려진 낙엽 명품퇴비로 태어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수면 신리에서 낙엽수거 연시회

^^^▲ 창수면 신리에서 낙엽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
ⓒ 영덕군 사진제공^^^
영덕군은 ‘로하스 명품퇴비화 사업’을 위한 금년도 ‘낙엽수거 연시회’를 3월 3일 오전 창수면 신리에서 개최했다.

군은 지역특성상 총면적의 대부분이 산림일 뿐 아니라 64㎞의 해안으로 이어져 있는 영덕은 낙엽, 불가사리, 대게·성게껍질 등의 부산물이 매년 다량 발생되어 각종 자연재해의 원인이 되어 이를 해결하고자 2009년부터 김병목 군수의 제안으로, 방치된 낙엽과 해적생물을 친환경적으로 새롭게 재활용하는 전국최초 ‘로하스 명품퇴비화 사업’을 추진해 1석 4조의 부가효과를 거두고 있다.

영덕군은 현재까지 생산된 퇴비 전량을 지역의 우수작목반에 공급하고 금년도 생산계획량 2,600톤일자리 4,000명을 일자리를 제공해 오는 4월말까지 낙엽의 집중수거와 함께 4회의 뒤집기를 통한 로하스 명품퇴비를 생산해 농지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