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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세기는 도전하는 자의 것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이기종 원장이 2일 청운관에서 열린 경희대-동대문구가 공동 마련한 평생학습 개강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경희대학교와 동대문구는 2일(수) 경희대학교 청운관에서 이기종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원장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그리고 장관근 국회의원 등 정, 관계 인사와 410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만학도들이 꿈을 펼치기 위한 평생학습원 개강식을 가졌다.
이기종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21세기는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들의 것”이라면서 “오늘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이 마련한 평생학습과정에 입학하는 만학도들을 축하”했다.
이어 유덕열 동대문 구청장은 환영사를 통해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를 맞아 구민이 원하는 학습을 받을 수 있는 교육여건을 조성하고 싶어도 마땅한 공간이 없어 애를 먹었는데 선뜻 응해줬다.”면서 “희망의 교육으뜸 도시로 가기 위한 첫걸음을 뗀 기분”이라고 반겼다.
유 구청장은 또 “평생학습원 개강을 계기로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원하는 학습을 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인근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등과도 협력해 평생학습 공간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관근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인근의 명문대학교에서 과거 못다 이룬 꿈을 펼치기 위해 평생학습에 입문하는 만학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를 해 주고 싶다”면서 “이러한 프로그램을 마련해준 경희대학교 관계자와 동대문구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또 “이러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과 경희대학이 하나되고 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원했다.
이날 평생학습원 개강식은 서울 동대문구가 살림하느라 문학의 꿈을 포기한 주부들과 취미생활을 찾지 못해 무료한 노인들 그리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구는 경희대학교 복지회관 3~4층을 이용할 계획이며 프로그램 운영비는 구가 70% 부담하고 나머지 30%는 수강료로 해결할 예정이다.
또한 이들 수강생들은 직업능력과 문화예술 그리고 학력보완 등 4개 분야 13개 프로그램 등 폭넓은 강좌를 들을 예정이다.
한편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은 직장인들을 위해 학사학위 취득과정으로 주말 특별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행정학과와 경영학과 그리고 관광경영학과에 1000여명의 학생들이 수업을 하고 있다.(문의전화:961-08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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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무현약서 교환이기종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원장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2일 경희대학교 내 청운관에서 열린 평생학습 개강식에서 업무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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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찬 출발!동대문-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이 마련한 평생학습원 개강식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힘찬 출발을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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