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기 목사, 교회에 대적한 국가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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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교회에 대적한 국가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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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신, 오만과 독선이 아닌 ‘다(多)의 뜻’ 새겨야

 
   
  ^^^▲ 여의도 순복음 교회 조용기 원로목사 그의 발언이 최근 우리사회에서 논란을 빚고 있다. ^^^  
 

최근 이슬람채권(수쿠크)법안 도입에 대한 찬반 논란 속에 개신교 측의 강력한 법안 도입반대 기류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서울 여의도 순복음 교회 조용기 원로목사(75)가 다시 강한 반대 발언을 했다.

그는 27일 오후 순복음 교회 4부 예배 설교에서 이슬람채권 법안 반대를 강조하는 발언에 이어 “하나님의 주권에 저항하면 반드시 죽는다.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교회와 사역자에게 대적하고 성한 사람이 없다. 교회에 대적한 국가나 개인은 반드시 망했다”고 말했다고 <동아일보>가 28일 보도했다.

조용기 목사는 이슬람채권 도입을 할 경우 이명박 대통령의 하야 운동까지 벌이겠다며 으름장을 놓아 뜻 있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비난의 대상이 되자 수쿠크 법안 반대를 강조하는 과정에서 나온 말이라면서 본래의 의도가 왜곡됐다며 다소 누그러뜨리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예배 설교에서 조용기 목사는 “내 부모관계라도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한 다음에 관계를 맺는 것이지, 그것을 짓밟고 인간관계를 하나님과 동등하게 하려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부모관계 등에 대한 그의 발언에 대한 반론은 여기서는 불필요할 것 같다.

지구촌의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정교분리(政敎分離) 원칙을 근간으로 충실한 사회를 이루고 있다. 종교가 정치를 무시하거나 짓밟는 언어의 성찬(言語의 盛饌)을 일삼는 사회야 말로 종교인과 비종교인, 동일 종교 내에서의 종파(宗派)간 갈등, 타 종교와의 대립 등 사회, 정치, 문화적 충돌을 야기 시키면서 오히려 망국의 길을 내는 잘못된 역할을 할 수 있다.

또한 이번 개신교계의 이슬람채권 법안 반대는 그 이유가 어찌됐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며 찬성파에 대한 의견 등을 들어보지도 않고 ‘막무가내식’ 반대만을 일삼는 행태가 국가를 초라하게 하고 나아가 망국(亡國)으로 가게 하는 빌미를 제공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개신교 덕분에 대통령이 됐으니, 우리 개신교가 그 힘을 빼버리면 대통령을 하야도 시킬 수 있다는 의식이 혹시라도 잠재화 돼 있다면, 이는 찻잔 속의 태풍이 아니다. 국가를 혼란의 도가니 속으로 빠지게 할 수 있는 국가와 국민에 대한 도발적이자 모욕적인 의식과 행위가 아닐 수 없다. 극히 위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같은 논란이 언론 보도가 이어지자 이를 본 누리꾼들의 비야냥도 만만치 않아 보인다. 모 포털 사이트에 나온 조용기 목사의 발언 기사에 단 댓글 중의 하나가 최근 한국 개신교에 대한 일반인들의 시각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해 씁쓸하다.

한 누리꾼은 여의도 순복음 교회를 발음 나는 대로 쓰면, ‘순보금 교회’라면서 ‘순보금’은 한자로 ‘純寶金(Only treasure)'이라고 꼬집기도 했다. 순전히 돈(금은보화)만을 지칭하는 교회라는 뜻으로 해석이 가능한 댓글이다.

조용기 목사하면 우리나라에서 대단히 추앙받는 분이다. 그가 말을 할 줄 몰라서, 논리적 사고가 없어서, 정치, 사회적 의식이 부족해서 그러한 발언을 했다고 보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말을 하다보면 특히 관심이 큰 부분에 대한 강한 반대 발언일 경우, 그 반대의 뜻을 극대화하기 위해 극단적인 발언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원로 목사로서, 사회의 지도자로서의 그의 발언은 아무리 생각해도 개신교 특유의 잘못된 오만과 독선이 자리매김하고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종교가 특히 개신교가 정치에 개입해 간섭하기 시작하면 불교, 천주교, 이슬람교 등 다양한 종교인 및 그 신도들의 정치행위와 의식을 짓밟는 일이라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나의 소신만이 유일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며, 특히 국가는 다민족(多民族), 다종교(多宗敎), 다문화(多文化), 다양(多樣)한 의식(意識) 등이 공존하고 있는 사회이므로 ‘다(多, multi~, various)’의 뜻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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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1-03-09 12:41:52
조용기가 조용하네

익명 2011-03-01 18:02:55
테러조직, 그들은 어떻게 훈련하며, 그 자금은 어떤 통로로 유입이 되는가?

이슬람 금융은 1980년대 초 이집트의 테러조직 ‘무슬림형제단’(Muslim Brotherhood)에 의해 창안되었는데,

1988년 스위스에서 ‘알타크와은행’(Al Taqwa Bank)이 설립되어 알카에다를 비롯한 이슬람 과격테러단체를 전적으로 지원하는 중요 자금원이 되었다가 테러단체들을 지원했다는 이유로 9.11 테러 직후 문을 닫았다.

이후 말레이시아를 중심으로 다른 이슬람 금융의 이름으로 자금을 운영 지원하고 있다.




유럽을 비롯하여 미국등 여러 나라에서는「복지법」등 모든 법률을 통해 지원은 전부 받으면서,

다출산을 통해 이슬람 세력을 확장시켰고, 그 나라 영주권을 가진 이민 2세들에게 테러훈련캠프를 통해 테러를 교육시키고 심지어 10대소년들에게 직접 참수를 하도록 하는데 이런 조직을 자생 테러조직이라하며, 테러가 더욱 극심하게 발생되는 핵심적인 근거가 된다.

이것이 국법보다 샤리아법 즉, 코란의 가르침을 따르는 대표적인 것이다. 코란의 가르침은 다음과 같다.




Sura 9:29 하나님과 선지자가 금기한 것을 지키지 아니하고 진리의 종교를 따르지 아니한 자들에게 비록 성서의 백성이라 하더라도 항복하여 인두세를 지불할 때까지 성전하라. 그들은 스스로 저주스러움을 느끼리라.

Sura 8:6 군대야말로 너희가 할 수 있는 한 그들에 대항을 할 준비를 하라 하셨으니 그것으로 너희 대항할 적들과 그들 외 다른 위선자들을 두렵게 하라. (영어로 번역된 코란은 적들의 심장부에 테러를 일으키라고 말하고 있음)

Sura 47:4 너희가 불신자를 만났을 때 그들의 목을 자르라.

Sura 8:39 박해가 사라지고 종교가 온전히 알라만의 것이 될 때까지 성전(지하드) 하라.




이를 근거로 테러와 참수를 정당화하며, 그 대상은 기독교는 물론이고 불교, 힌두교, 유대교 뿐만 아니라 무종교주의자까지 다 합법적 살인대상으로 삼아 비무슬림은 모두 죽이는 종교임을 말한다.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나이지리아에서 이렇게 살인과 테러가 발생되고 있으며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





익명 2011-03-01 17:59:31
수쿠크 채권에 대한 3가지 문제점

첫째, 특정사업수익에 대해 면세 혜택을 준다면 형평성 측면에서 우리 사회에 큰 혼란이 일어날 것이다.

수쿠크에 대한 파격적인 면세혜택은 과잉유동성 악화, 자산버블, 재벌의 부당 내부거래 등의 부작용이 예상되며,

특히 테러자금 지원이 불 보듯 뻔해 아주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현재 수쿠크를 도입한 영국, 아일랜드, 싱가포르도 취득세만 면제해 주지 세금 일체를 면제하지는 않고 있다.




둘째, 수쿠크 법안의 핵심이 ‘샤리아 위원회’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는 점이다.

샤리아 위원의 자격은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 전문가(이슬람 율법 근본원리 종교지도자), 금융전문가, 변호사의 역할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제한하고 있는데,

전세계를 통틀어 자격을 갖춘 70-80명 중 상당수가 이슬람근본주의자들이거나 이들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수쿠크가 유입되면 채권 발행 및 운영과 관련된 모든 사항을 ‘샤리아 위원회’에서 결정하는데,

해당 국가의 국법보다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를 따르는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민주국가의 법칙 체계가 흔들리게된다.




셋째, 이러한 이슬람 금융은 ‘자카트’라는 명목으로 수익금의 2.5%를 자선단체로 보내도록 의무화되어 있다.

이 때 ‘하왈라’(Hawala)라는 송금방식을 사용하는데, 약간의 수수료만으로 세계 어느 곳이든 송금이 가능하고,

송금즉시 근거서류들을 파기하도록 되어있는 전통금융방식을 이용하여 자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조사하지 못하도록 하여, 국제테러조직의 자금세탁과 테러자금을 조달하는 음성적 수단으로 계속 이용하고 확장되고 있다.


수쿠크 채권에 대한 3가지 문제점

첫째, 특정사업수익에 대해 면세 혜택을 준다면 형평성 측면에서 우리 사회에 큰 혼란이 일어날 것이다.

수쿠크에 대한 파격적인 면세혜택은 과잉유동성 악화, 자산버블, 재벌의 부당 내부거래 등의 부작용이 예상되며,

특히 테러자금 지원이 불 보듯 뻔해 아주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현재 수쿠크를 도입한 영국, 아일랜드, 싱가포르도 취득세만 면제해 주지 세금 일체를 면제하지는 않고 있다.




둘째, 수쿠크 법안의 핵심이 ‘샤리아 위원회’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는 점이다.

샤리아 위원의 자격은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 전문가(이슬람 율법 근본원리 종교지도자), 금융전문가, 변호사의 역할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제한하고 있는데,

전세계를 통틀어 자격을 갖춘 70-80명 중 상당수가 이슬람근본주의자들이거나 이들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수쿠크가 유입되면 채권 발행 및 운영과 관련된 모든 사항을 ‘샤리아 위원회’에서 결정하는데,

해당 국가의 국법보다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를 따르는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민주국가의 법칙 체계가 흔들리게된다.




셋째, 이러한 이슬람 금융은 ‘자카트’라는 명목으로 수익금의 2.5%를 자선단체로 보내도록 의무화되어 있다.

이 때 ‘하왈라’(Hawala)라는 송금방식을 사용하는데, 약간의 수수료만으로 세계 어느 곳이든 송금이 가능하고,

송금즉시 근거서류들을 파기하도록 되어있는 전통금융방식을 이용하여 자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조사하지 못하도록 하여, 국제테러조직의 자금세탁과 테러자금을 조달하는 음성적 수단으로 계속 이용하고 확장되고 있다.


이슬람 채권법을 받아들인 나라의 실례

그 예로 2005년 런던 지하철 버스 폭탄테러로 52명 사망, 700여명 부상,

2008년 테러시도로 히드로 공항 일시 폐쇄,

2010년 이슬람 과격주의자 웹사이트에 영국 국회의원들의 이름들을 살생부에 기록하여 협박

2005년 파리에서 일어난 무슬림청년시위로 건물 300여 채가 불에 타고 자동차 1만여 대가 파손

등등 이 외에도 크고 많은 테러들이 일어나고 있다.

또한 경찰도 확실한 지원 없이는 무슬림 지역에 들어가려하지 않고,

그 지역에 들어갔던 여성들은 성폭행 당했다는 제보도 있다.




현재 이슬람 근본주의 테러리스트들이 전체 이슬람의 15%밖에 없다고 한다.

그러나 상황만 바뀌면 30%, 60%, 100%로 바뀌게 된다.

이것이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의 전략이다.






익명 2011-03-01 17:57:12
수쿠크 채권에 대한 3가지 문제점

첫째, 특정사업수익에 대해 면세 혜택을 준다면 형평성 측면에서 우리 사회에 큰 혼란이 일어날 것이다.

수쿠크에 대한 파격적인 면세혜택은 과잉유동성 악화, 자산버블, 재벌의 부당 내부거래 등의 부작용이 예상되며,

특히 테러자금 지원이 불 보듯 뻔해 아주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현재 수쿠크를 도입한 영국, 아일랜드, 싱가포르도 취득세만 면제해 주지 세금 일체를 면제하지는 않고 있다.




둘째, 수쿠크 법안의 핵심이 ‘샤리아 위원회’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는 점이다.

샤리아 위원의 자격은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 전문가(이슬람 율법 근본원리 종교지도자), 금융전문가, 변호사의 역할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제한하고 있는데,

전세계를 통틀어 자격을 갖춘 70-80명 중 상당수가 이슬람근본주의자들이거나 이들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수쿠크가 유입되면 채권 발행 및 운영과 관련된 모든 사항을 ‘샤리아 위원회’에서 결정하는데,

해당 국가의 국법보다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를 따르는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민주국가의 법칙 체계가 흔들리게된다.




셋째, 이러한 이슬람 금융은 ‘자카트’라는 명목으로 수익금의 2.5%를 자선단체로 보내도록 의무화되어 있다.

이 때 ‘하왈라’(Hawala)라는 송금방식을 사용하는데, 약간의 수수료만으로 세계 어느 곳이든 송금이 가능하고,

송금즉시 근거서류들을 파기하도록 되어있는 전통금융방식을 이용하여 자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조사하지 못하도록 하여, 국제테러조직의 자금세탁과 테러자금을 조달하는 음성적 수단으로 계속 이용하고 확장되고 있다.





익명 2011-03-01 17:55:14
난.. 기독교도 불교도 뭐도 아니지만,

우리나라에 이슬람이 법적으로 안착되는 일은 보고 싶지 않다. (샤리아위원회를 말한다.)

왜냐면.. 왜곽지역들에 수많은 파키니스타니즈들과

방글라데시들이 어여쁜 내새끼같은 딸들을 성추행하고 성폭행하고 죽이는 일들이 허다한데..

걔들이 왜 그렇게 쉽게 성추행과 성폭행..

그리고 쉽게 사람을 명예살인이라는 정당한 이유로 사람들을 죽이는지.. 그들은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교육을 받고 그렇게 자라 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법적으로 이슬람이 안착이 된다는데..

난 고슴도치같은 내 새끼들 그 자식들이 들어와서 판치고

하는 꼬라지 보기 싫어서라도 이슬람 금융을 반대한다.



뭐라고 지껄이든지 상관이 없다.

다만.. 내 딸, 내 아들, 내 나라를 지키고 싶을 뿐이다.

솔직히 까놓고, 종교 빼놓고, 실질적으로 이 이야기에서 정당하게 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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