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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힐 보다 아찔하고 아메리카노 보다 씁쓸한 그녀들의 화려한 인생을 그린 <마이 블랙 미니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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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블랙 미니 드레스>는 이런 블랙 미니드레스를 즐겨 입는 20대 그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 속 주인공들에게 단순한 패션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이 날 윤은혜, 박한별, 유인나, 차예련이 참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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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16살 때부터 많은게 부족한 것을 알았다"며, "같이 놀던 친구 보다는 연봉이 높았다"라고 밝혔다.
또한, "능력이 있으면 빛나 보일 것 같다"며, "친구가 있으면 남자 친구가 채워주지 못한 것을 해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오랜만의 영화 출연에 대해 윤은혜는 "드라마 출연 후 고민이 많았다"며, "그 후 영화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못 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작품은 여자들의 감성이 좋아서 출연하였다"며, "내 나이 때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았고 욕심이 났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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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좋은 친구만 있으면 좋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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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미니 드레스에 대해 차예련은 "처음 시작하는 느낌 같다"며, "졸업식, 입학식 때 입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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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노래나 외모나 나보다 훨씬 더 잘 아는 사람이 많았다"며, "친구들이 연봉이 높았다"라고 밝혔다.
또한, "친구 중에 성공한 친구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블랙 미니 드레스에 대해 유인나는 "구세주 같은 아이템이다"라고 전했다.
영화 <마이 블랙 미니 드레스>는 오는 3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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