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 블랙 미니 드레스'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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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이 블랙 미니 드레스'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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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CGV

^^^ⓒ 뉴스타운 김기영^^^
28일 오전11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마이 블랙 미니 드레스>(감독 허인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킬힐 보다 아찔하고 아메리카노 보다 씁쓸한 그녀들의 화려한 인생을 그린 <마이 블랙 미니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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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하고 도발적인 느낌의 블랙과 60년대 미니멀리즘을 대표하는 하이 패션의 대명사 미니드레스가 만난 블랙 미니드레스는 디자인과 소재, 그리고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다야한 분위기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마이 블랙 미니 드레스>는 이런 블랙 미니드레스를 즐겨 입는 20대 그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 속 주인공들에게 단순한 패션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이 날 윤은혜, 박한별, 유인나, 차예련이 참석 하였다.

^^^ⓒ 뉴스타운 김기영^^^
'유민' 역의 윤은혜는 "20대에는 술도 마시고 자유로울줄 알았는데 연예계 활동 때문에 하지 못했다"며, "어른이 되는 과정이 두려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16살 때부터 많은게 부족한 것을 알았다"며, "같이 놀던 친구 보다는 연봉이 높았다"라고 밝혔다.

또한, "능력이 있으면 빛나 보일 것 같다"며, "친구가 있으면 남자 친구가 채워주지 못한 것을 해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오랜만의 영화 출연에 대해 윤은혜는 "드라마 출연 후 고민이 많았다"며, "그 후 영화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못 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작품은 여자들의 감성이 좋아서 출연하였다"며, "내 나이 때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았고 욕심이 났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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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 역의 박한별은 "데뷔를 하면 스타가 될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며, "능력이 있으면 돈, 좋은 남자, 외모 등이 자연스럽게 따라 올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좋은 친구만 있으면 좋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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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역의 차예련은 "외모만 가지고도 평생 살 수 있을 것 같다"며, "남자만 있으면 돈 등이 따라 올 것 같다"라고 밝혔다.

블랙 미니 드레스에 대해 차예련은 "처음 시작하는 느낌 같다"며, "졸업식, 입학식 때 입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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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 역의 유인나는 "대학교 졸업을 해도 연습생 생활이 계속 되었다"며, "졸업이 다가올수록 20대의 환상이 사라졌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노래나 외모나 나보다 훨씬 더 잘 아는 사람이 많았다"며, "친구들이 연봉이 높았다"라고 밝혔다.

또한, "친구 중에 성공한 친구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블랙 미니 드레스에 대해 유인나는 "구세주 같은 아이템이다"라고 전했다.

영화 <마이 블랙 미니 드레스>는 오는 3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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