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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톨게이트는 원래 있던 남해고속도로 순천기점 106.3Km지점(경남 함안군 가야읍 도항리)에서 105.4Km지점(경남 함안군 가야읍 묘사리)으로 새롭게 이전했다.
특히, 전통미를 살린 ‘솟을삼문 톨게이트’로 건축해 함안의 관문으로 특색 있는 지역 알리기에 한 몫을 하게 될 전망이다. 솟을삼문이란 문이 세 칸인 맞배지붕의 대문에서 가운데 문의 지붕을 좌우 대문보다 한 단 높게 세운 대문을 말한다.
옥외 휴게공간에는 이용고객의 편안한 휴식과 건강을 고려해 고객용 체력 단련장이 나란히 설치됐다.
한편, 함안톨게이트는 입구 3개 차로와 출구 3개 차로로(하이패스는 입․출구 각 1차로) 운영된다. 이로 인해 출퇴근 시간대 발생하는 지방도 1011번 접속부 교차로 주변의 차량 정체가 해소되는 효과가 예상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경남지역본부 관계자는 “이번에 이전 개통되는 함안톨게이트는 찬란한 아라가야의 문화와 예술을 알리는 새로운 관광 상품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설로 빠르고, 편안하고, 안전한 고속도로 이용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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