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국토해양부에서 금년도 단독주택공시가격의 산정기준이 되는 중랑구 908호의 표준주택가격을 지난 11일 공시했다고 밝혔다.
중랑구에 따르면 이번에 공시된 중랑구 표준주택가격은 전년도 대비 평균 0.2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역별로는 서울시 평균(0.53%), 노원구(0.14%), 동대문구(0.58%), 광진구(0.42%), 강북구(0.71%) 등으로 중랑구의 경우 인접구 표준주택가격 상승률과 거의 비슷한 추이를 보이고 있으며, 장기불황에 대한 불확실성, 미분양주택 적체, 부동산 수요감소, 수요자 관망세 전환등으로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중랑구 표준주택최고가격은 묵동 121번지 내 다가구주택으로 762,000천원이고, 최저가격은 상봉동 31번지 내의 단독주택으로 73,000천원이었으며, 표준주택평균 가격은 211,000천원으로 나타났다.
표준주택가격은 국세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와 지방세인 취득세, 재산세 등 부동산조세의 과세표준이 되는 개별주택가격의 산정기준이 된다.(문의☎:02-2094-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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