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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야 를 가리지않고 밀반출되고 있는 부정 임산물 운반차량^^^ | ||
우리 나라 야산의 일원에서 자생하고 있는 사철나무의 일종인 사스레피(화환용)가 지방 재정자립에 커다란 기여, 효자나무로 불리면서 일부 얌체업자(무허가채취)들로 인하여 문제가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사스레피 나무는 사철나무의 일종으로 우리 인간에게는 무익한 것으로 여겨져 왔으나 최근 들어 화환용(장식용)으로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희소가치를 인정받아 약방의 감초처럼 화원 가에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 상품이 되어있다.
제주도와 남해안 일대에서 주로 자생하며, 상품의 가치성도 제주도와 진도 것을 으뜸으로 여기고 있으며, 특별히 재배 또는 관리를 하지 않아도 년 중 채취할 수 있고, 농한기의 일손을 이용 농가소득에도 커다란 기여하고 있기에, 정부에서도 허가사항으로 규제를 하고 있지만 일부얌체 업자(불법)로 인해 허가업자에게 피해를 주며, 한편으로는 아름다운 야산이 수난을 당하고 있다.
지난 8일, 야간에 부정 임산물로 간주되는 사스레피를 불법으로 진도대교를 통하여 반출하려다가 진도경찰서 정보 보안과 소속의 야간근무자에게 적발된 일이 있었다.
적발당시 업자는 (밀 반출)채취 허가가 제주도로 되어 있으며, 또한 이 물건은 제주도에서 반입하여 진도에서 (단)작업만 하였기에 불법이거나 부정 임산물이 아니며, 궁금 사항이 있으면 제주도에 연락을 해서 (반출) 확인시켜줄 용의가 있다고 하며, 생물이라는 이유로 통과를 하였으나, 허가증 식별을 차일피일 미뤄오던 중 본 취재기자가 알아본 바 제주도에서는 채취 허가자가 단 한사람으로 되어 있으며 진도에 물건을 반입시킨 사례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써 명백한 부정 임산물이라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또한 이들은 상습적인 불법행위를 하여온 것으로 보아지며, 야간을 이용하여 불법적으로 유통시키려 하였던 특수절도 혐의를 벗어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그 간 제주도의 허가를 빌미 삼아 1여 년 동안 부정 임산물을 불법으로 유통시켜온 조 모씨와 또 다른 업자 한 모씨에 대한 관내행정관청의 차후행보가 어떨지지 궁금하다. 이번 단속에서 제외되었지만 아직도 관내에 있는 부정 임산물 취급 업자들 단속업무 또한 중요하리라고 본다.
인원(직원) 부족으로 감시 업무를 등한시하던 진도군청 환경 녹지과 의 담당은 이번 일을 계기로 공익요원을 투입하여 주. 야간 밀 반출 현장 적발, 작업장에서 작업 하는 물량 소재확인 등, 체계적인 감시활동으로 불법채취 단속에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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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업장에서 소단 작업중인 부정 임산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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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정 임산물 잔재 소각하는 모습^^^ |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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