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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에의 꿈을 품은 순수청년 찬영(이켠 분)과 사랑 앞에 거침 없는 단비(고준희 분)의 사랑 이야기, 철부지 남편 찬영과 그의 연상 아내 미선(신동미 분)과의 사랑이야기이다.
연극 배우인 찬영은 자신의 꿈과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사이에서 본능적으로 찾아온 사랑에 갈등 하게 된다. 돈, 사랑, 꿈,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중요한 세 명제들을 무방비 상태로 직면하게 되는 젊은이 찬영의 모습에서 우리의 모습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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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영' 역의 이켠은 "군 전역 후 기억해 주실수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하여 출연 하였다"며, "나에게 의미 있는 작품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가능성을 보일 수 있는 뜻 깊은 작품이라 선택 하였다"며, "연극 동영상을 통해 연기를 연습 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극중 연극이 대학로에서 공연하고 있다"며, "연극의 발성이 큰 부담이 되었고, 원작과는 다른 느낌으로 표현한 장면도 많다"라고 덧붙였다.
러브 신에 대해 이켠은 "러브 신에 대한 갈망이 많았는데, 아름다운 준희씨와 러브 신을 하여서 좋았다"며, "키스 신 촬영 때 감정이 쉽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도전한다는 생각으로 키스 신을 연기 하였다"며, "더 많은 멜로에 도전하겠다"라고 밝혔다.
에피소드에 대해 이켠은 "소소한 에피소드가 많았다"며, "촬영 감독님의 감탄사가 연기하는데 힘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내가 성격이 밝다고 생각하여 나를 분위기 메이커라고 생각하시는데, 사실은 아니라 다른 배우들의 분위기에 묻혀 갔다"라고 전했다.
또한, "더운 여름에 비 오는 장면이 시원하고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극중 3층 높이의 빌라를 올라가는 장면에 대해 "충분히 가능하였다"며, "안전하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촬영 후 나에게 박수를 쳤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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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드라마와 다른 매력이 있다"며, "나는 '담비' 처럼 적극적이지 못해서 부러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연극을 처음 해봐서 힘들었다"며, "감독님도 걱정을 하셨다"라고 덧붙였다.
키스 신에 대해 고준희는 "이켠 오빠가 생애 첫 키스 신 인지 몰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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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회상 신 찍으면서 재밌었다"며, "고민 많이 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켠에 대해 신동미는 "이켠씨는 현장에서 편했다"며, "부부 역할을 하기 위해 촬영 때 많은 시간을 같이 했고, 현재는 동생으로 지내며 동생 있으면 소개 시켜주고 싶다"라고 밝혔다.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해 신동미는 "프러포즈 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라고 전했다.
영화 <꼭 껴안고 눈물 핑>은 오는 3월 1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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