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 미니시리즈 '로열패밀리' 제작발표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목 미니시리즈 '로열패밀리' 제작발표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반포동 서울팔래스호텔

^^^ⓒ 뉴스타운 김기영^^^
24일 오후3시 서울 반포동 서울팔래스호텔에서 MBC수목미니시리즈 <로열패밀리>(연출 김도훈 극본 권음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재벌가를 중심으로 그림자처럼 살아온 한 여인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그린 <로열패밀리>.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재벌가에 입성해 총수의 자리에까지 오르는 여인과 불우한 어린 시절을 극복하고 유능한 검사로 성장하는 청년의 이야기를 담았다. 자신을 구원해준 여인을 위해 그녀가 총수의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무한한 연민과 희생을 감수하지만, 그녀를 둘러싼 뜻밖의 진실에 부딪히며 극은 점점 절정으로 치닫게 된다.

이 날 지성, 염정아, 김영애, 차예련, 전노민이 참석 하였다.

^^^ⓒ 뉴스타운 김기영^^^
'한지훈' 역의 지성은 "현실에서는 없을 것 같은 캐릭터이다"며, "김수로를 마친 후 많은 생각을 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마이더스'에 관해서 지성은 "'마이더스' 감독님을 알고 있다"며, "보진 않았지만 차별성을 두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서, "헤어 스타일을 올린 머리로 하늘을 찌르게 할 것 같다"며, "공부를 하면서 성숙해진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매 작품 마다 긴장되고 기대된다"며, "나이트에서 춤추는 장면에서 너무 안무 같다고 감독님이 못하게 하셨다"라고 덧붙였다.

^^^ⓒ 뉴스타운 김기영^^^
'김인숙' 역의 염정아는 "악마의 모습 조차 공감 할수 있도록 인물을 표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큰 아이 낳고 '워킹 맘'을 했고, 그 후 둘째를 낳았다"며, "연하남은 내가 원해서는 아니고, 요즘 연하와 하는 역할들이 많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현재 촬영은 소박한 의상을 입고 촬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차예련에 대해 염정아는 "'워킹맘' 때도 같이 했는데 인연, 운명이라고 생각한다"며, "난 아직 젊고, 10년 전 쯤의 나와 차예련이 비슷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공순호' 역의 김영애는 "영화 '애자' 끝나고 1년 만 지났다"며, "연기 할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줘서 신명나게 연기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조현진' 역의 차예련은 "좋은 선생님, 배우들과 연기하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염정아에 대해 차예련은 "모델 할때 염정아 선배님을 닮았다고 하였다"며, "언니도 나도 고양이상 얼굴이다"라고 밝혔다.

^^^ⓒ 뉴스타운 김기영^^^
'엄기도' 역의 전노민은 "바쁘게 뛰어 다니는 역할이다"며, "연기자들이 자연스럽게 모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미니시리즈 <로열패밀리>는 오는 3월 2일 저녁 9시 55분 첫 방송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