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올해 첫 장기전세주택 1579세대 공급
스크롤 이동 상태바
SH공사, 올해 첫 장기전세주택 1579세대 공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정지구, 천왕지구 등

서울특별시SH공사(사장 유민근)는 신정3지구, 천왕지구, 일성트루엘, 송파래미안파인탑 등에서 1,579세대의 장기전세주택을 오는 3월 14일부터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SH공사에서 공급하는 장기전세주택은 시민의 편의를 위하여 SH공사 홈페이지(www.shift.or.kr 또는 www.i-sh.co.kr)를 통해서 청약을 실시한다. 다만, 고령자, 장애인 등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하여 방문인터넷 접수창구를 별도 운영하며 의뢰시 공사 전담직원이 청약신청을 대행해 준다.

이번에 공급되는 시프트는 SH공사가 건설한 주택 및 서울시에서 매입한 재건축 소형주택으로 공급가격은 주변 아파트 전세시세의 70~80%수준으로 결정되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