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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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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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신청자 30세에서 65세까지의 취업가능 대상자 161여명 및 장애인 50여명이 참여

인천시 남구(구청장 박우섭)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소기업 취업지원 신청자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난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회 소기업 안정적 일자리창출 사업 및 장애인 취업박람회’를 주제로 ‘구인․구직 만남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8대 대상사업인 안정적·시장형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고 한시적 일자리 지원에서 안정적인 취업지원으로 연결해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관내 28개 소기업체에서 21명을 채용하기 위한 공동면접의 장으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소기업 취업지원 신규 신청자 30세에서 65세까지의 취업가능 대상자 161여명 및 장애인 50여명이 참여했다.

또 구청과 채용업체 간에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의 안정적 취업지원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조 및 의무사항, 근로참여자의 임금수준 등 필요한 제반 사항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은 오는 3월초부터 6월말까지 인력을 지원받을 수 있고, 채용된 인력 1인당 월 60만원까지 보조받게 되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기간 이후 2개월 이상 계속고용을 요청할 경우에는 360만원 범위 내에서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고용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시비 보조금 등 총 12억5천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일자리 사업을 창출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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