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센터에서 ‘우울증 상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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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센터에서 ‘우울증 상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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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찾아가는 마음건강의 날’ 운영

^^^▲ 우울증 상담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자살예방을 위해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만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노원구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을 찾아가는 마음 건강의 날로 운영키로 했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자살의 원인이 되는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일상생활이 곤란한 구민을 위해 23일부터 전 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마음건강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노원정신보건센터 소속 정신보건전문요원 19명이 주민의 접근성이 높은 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의 마음건강상태를 살피고 우울증․알코올 중독검사와 상담서비스를 해 준다.

2월부터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내 19개 동 주민센터에서 주민들에게 무료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상담일 3일전까지 노원정신보건센터로 전화 예약하고 약속한 날에 해당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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