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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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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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오는 24일, 두 달여간 성공적 시범 운영 후 정식 개관

^^^▲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오는 24일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 개관식을 갖는다.

센터는 지난 12월부터 시범 운영해 두 달여간 1만 여명의 이용객이 방문할 정도로 공릉동 지역 주민들의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

이날 개관식은 오후 1시 30분에 구청장, 국회의원, 시․구의원, 성공회대학교총장, 관심 있는 지역 주민 및 이용 청소년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다.

식 전 행사로 노원챔버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과 동영상 감상이 있고 식 후 행사로 테이프 커팅, 현판 제막식, 시설라운딩을 가질 예정이다.

센터는 어린이도서관(1층), 디지털종합정보자료실(5층)을 갖추고 있어 도서 대출이 가능하며 청소년열람실(6층)에서 개별 학습도 할 수 있다.

또한 체육활동이나 동아리활동, 문화강좌를 할 수 있는 다목적실, 강의실, 영어카페, 세미나실, 상담실 등이 있어 청소년을 위한 문화공간과 주민들을 위한 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도서관, 디지털자료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주말은 오후5시)까지, 청소년열람실은 오전 7시(동절기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개방하며 매월 2,4주 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유스 카페에서는 오후 2시부터 8시(주말은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청소년들이 컴퓨터 검색, 탁구, 보드게임 포켓볼, 노래방, 닌턴도 등을 즐길 수 있다.

홈페이지(www.gycenter.or.kr)를 방문하면 센터에서 운영하는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볼 수 있고 도서관의 도서검색과 다양한 컨텐츠도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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