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중교통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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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중교통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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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증가는 물론 해외 컨퍼런스에서도 호평

^^^▲ 꼬마버스 '타요'^^^
서울시를 대표하는 파란색 간선버스를 주인공으로 한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가 뽀로로를 잇는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서울시가 (주)아이코닉스․EBS와 공동으로 제작해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방영된 26부작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는 첫방영과 2월 재방영까지 평균 2%의 당일 EBS프로그램 중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할 만큼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다.

서울시에서는 지난 4개월간의 사업정산 결과, 원작 및 상표권 사용료 등 6천 2백만원의 수익이 발생하였고,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기 시작하는 올해부터 수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이 외에도 DVD․동화책․완구 등의 캐릭터 상품들 역시 출시와 동시에 높은 호응을 얻어 서울시 대중교통을 활용한 마케팅 효과가 가시화 되고 있다.

특히 TV 홍보효과뿐 아니라, 지난해 9월부터터는 완구, 출판, 생활용품 등 30여개의 라이센스 회사와 100여종의 품목에 대한 계약을 체결해 사업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꼬마버스 타요>는 국내 캐릭터산업의 성공적인 사례인 ‘뽀로로’의 기획․제작사인 ‘(주)아이코닉스’가 사업대행을 맡아 ‘뽀로로’의 뒤를 있는 기대 사업으로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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