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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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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두 배우의 연극 정신을 담아낸 작품이며, 삶의 심원한 흐름을 꿰뚫고 인생의 깊이를 담담하게 보여주는 정감어린 작품이다. 주 무대는 한옥이다. 고즈넉하고 아름다움, 담채풍의 분위기를 무대 위에 최대한 고스란히 풍겨낸다. 소설가 상허 이태준이 머물면서 집필학고, 서울시 민속자료 제 11호로 지정된 성북동의 '수연산방'을 모티브로 삼았다.
이 날 장민호, 백성희 등이 참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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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마음의 끈을 조이고 모든 분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며, "국립극단 만이 가질 수 있는 위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연극은 NG가 없어 엄격하고 정확한 호흡이 중요하다"며, "살아 있는 현장 예술이라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건강 관리에 대해 장민호는 "건강은 타고 난 것 같다"며, "해방 직후 어려운 시기에도 방송 등을 하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연극의 발전을 위해서 대학 등의 기구들이 많다"며, "좋은 연극, 좋은 배우, 연출가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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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꿈이 아닌가 했다"며, "외국에서는 많이 그러지만 우리는 처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장민호 배우는 이순신 장군 같은 캐릭터나 어울린다면 나는 그 반대의 캐릭터가 어울린다"며, "상대 배우와의 호흡은 작품에 따라 다르다"라고 덧붙였다.
건강 관리에 대해 백성희는 "배우들이 건강 관리를 잘 안 하는 것 같다"며, "무대 위에서의 변화무쌍한 생활 때문에 굳이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젊을 때 무용을 전공해서 스트레칭을 하는데 그것이 건강 관리 인 것 같다"며, "연극은 할 수 있을때 까지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또한, "기억력이 없어서 대사를 못 외울때는 후배들을 양성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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