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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장혁, 김희애, 이민정, 노민우가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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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시크릿 가든'에 출연 못 한것에 대해 장혁은 “‘시크릿 가든’으로 현빈이 잘되어 기쁘다”며, "인기작을 놓친 후회는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오히려 현빈이 잘돼서 기쁘다”고 밝혔다.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컴백한 것에 대해 장혁은 “부담은 되지 않는다”며, “이렇게 이야기하면 건방지게 들릴 수도 있는데 배우 생활을 하면서 캐릭터와 배우는 다르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캐릭터는 제가 선택한 작품 안에서 제가 표현하는 인물이고, 배우는 원래 나 그 자체다"며, "‘추노’라는 작품에 부담을 느껴서 선택을 한다면 배우, 나 자신에 훼손을 주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추노’때는 그 안에서 대길을 표현하는 장혁이었다면, ‘마이더스’의 김도현을 표현하고 싶어 하는 나이기에 그 캐릭터를 잘 표현하는 것이 지금의 목표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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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는 이민정에 대해 “민정씨에게 미안하지만 사실 이민정씨를 몰랐다”며, “그러나 이민정씨가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다고 해서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을 봤더니 너무 예뻤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렇게 알기 시작하니까 완전히 여신이었다"며, “민정씨는 옆집 아가씨처럼 털털하고 편안해서 더 호감이 가고 예쁜 후배다"라고 밝혔다.
'정연' 역의 이민정은 "김희애 선배님과 연기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작가님이 써 주신대로 연기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김희애 선배님은 볼때마다 너무 아름다워 깜짝 놀란다"며, "연기적인 면 또한 배울 점이 많다"고 소감을 전했다.
'얼짱', '여신'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이민정은 "사실 모든 배우들은 아름답다'며, "작품 속 자신의 캐릭터를 잘 소화해낼 때 배우 얼굴도 더 예뻐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렇게 연기를 해낼 때 제일 아름다워 보이는 것 같다"며, "이번 드라마에서도 꼭 그런 정점을 찍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캐릭터적인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게 가장 좋은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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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 미니시리즈 <마이더스>는 오는 22일 저녁9시 55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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