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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 지원 센터^^^ | ||
이번 센터 개소로 그동안 공개된 창구에서 상담하는데 따른 사생활 및 개인정보 노출 우려가 사라질 수 있게 됐다.
16일 오후 센터에서 일자리상담 시연회를 열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구인구직상담 및 고용정보망을 통한 구직등록필증 교부를 진행했다.
성북구는 이번에 명칭도 보다 친근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일자리지원센터’로 변경했다며, 이를 계기로 구인구직자들을 위한 심층 상담 및 다양한 정보제공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구인구직 희망자들이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고 능력과 적성에 맞는 맞춤 일자리 상담을 실시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구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동행면접’ 등을 통한 적극적인 구인구직 연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아울러 성북구는 구 홈페이지 내 일자리정보를 통합하고 중소기업체 DB를 구축하며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하는 등, 입체적인 일자리정보 제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안정된 민간일자리 발굴을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 및 수요자 중심의 ‘이동 일자리상담센터’를 운영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성북구는 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구인구직자들을 직접 찾아가, 구인업체와 구직자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 일자리 상담 및 알선을 진행하며 취업률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성북구는 올해 1월 1일자로 20개 모든 동 주민센터에 취업상담창구를 개설해 주민들이 구청까지 방문하지 않더라도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구인구직등록, 상담, 각종 일자리정보 확인, 구직등록필증 발급 등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구직등록필증을 발급 받기 위해 구청을 방문하던 연 4,500여 명에 이르는 구직자들의 시간과 교통비도 절감될 수 있게 됐다. 문의_성북구청 일자리정책과(☎920-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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