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2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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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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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생활주변의 사소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달라” 당부

양평군은 지난 15일 공무원,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문역 앞 재래시장 및 시가지 등에서 해빙기 대비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홍보 및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대책 등이 기재된 홍보 전단지와 행주를 나눠주며 안전문화운동에 대한 관심을 극대화 시켰다.

군 관계자는 “해빙기를 맞아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하게 됐다”며 “생활주변의 사소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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