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매출 1,191억원 32.50% 성장
자동차 및 가전 부품 전문회사 동아화성(대표 성락제)이 창사이래 처음으로 매출 1000억원 돌파에 성공했다.
동아화성은 16일 실적공시를 통해 가전부품 사업의 해외시장 판매호조와 자동차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지난 해1,191억원의 매출고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2.50% 상승한 것으로 사상최대 규모이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대비 154.36% 상승한 62억원을 달성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6억원으로 152.65% 상승했다.
이 같은 사상최대 매출달성 배경으로는 가전부문의 폭발적인 성장세가 매출성장과 직결된 것으로 분석된다. 중국, 러시아의 해외 현지법인을 중심으로 다각적인 영업활동이 성과로 이어지면서 드럼 세탁기 부품 판매가 급증한 것. 또한 전반적인 경기회복에 따른 자동차 산업의 호황이 지속되면서 매출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동아화성은 기존 주력사업인 자동차 부품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신규 성장동력인 가전부품 사업이 조화를 이루면서 향후 지속적인 성장세에 청신호가 켜진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성락제 동아화성 대표이사는 "투자의 결실인 가전부품 사업이 주력사업인 자동차 부품사업과 안정적인 성장을 이뤄 매출 1천억 돌파라는 쾌거를 이뤄 기쁘다"며 "앞으로도 해외현지 법인을 설립하는 등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여 신흥시장 공략과 기존 시장대응에 적극나서 고성장세를 이뤄나가겠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동아화성은 주주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매년 현금배당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주주들과의 신뢰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회사측의 확고한 의지로 전년 대비 10원 증가한 보통주 1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동아화성은 16일 실적공시를 통해 가전부품 사업의 해외시장 판매호조와 자동차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지난 해1,191억원의 매출고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2.50% 상승한 것으로 사상최대 규모이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대비 154.36% 상승한 62억원을 달성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6억원으로 152.65% 상승했다.
이 같은 사상최대 매출달성 배경으로는 가전부문의 폭발적인 성장세가 매출성장과 직결된 것으로 분석된다. 중국, 러시아의 해외 현지법인을 중심으로 다각적인 영업활동이 성과로 이어지면서 드럼 세탁기 부품 판매가 급증한 것. 또한 전반적인 경기회복에 따른 자동차 산업의 호황이 지속되면서 매출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동아화성은 기존 주력사업인 자동차 부품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신규 성장동력인 가전부품 사업이 조화를 이루면서 향후 지속적인 성장세에 청신호가 켜진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성락제 동아화성 대표이사는 "투자의 결실인 가전부품 사업이 주력사업인 자동차 부품사업과 안정적인 성장을 이뤄 매출 1천억 돌파라는 쾌거를 이뤄 기쁘다"며 "앞으로도 해외현지 법인을 설립하는 등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여 신흥시장 공략과 기존 시장대응에 적극나서 고성장세를 이뤄나가겠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동아화성은 주주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매년 현금배당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주주들과의 신뢰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회사측의 확고한 의지로 전년 대비 10원 증가한 보통주 1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