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고용률은 55.5%로 0.1%p 감소했고, 실업자는 4만2천여명이 감소한 11만4천여명이며, 실업률 3.1%로 1.1%p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16일 동남지방통계청은 올 1월 고용자료를 발표했는데, 이에 따르면 동남광역권의 전년 동월대비 경제활동참가율은 동남권 전체가 0.8%p 감소한 57.2%로 나타났다. 이중 부산이 55.0%로 1.8%p, 경남이 58.7%로 0.1%p 각각 감소했고, 울산이 60.2%로 0.6%p 증가했다.
전년동월대비 고용률은 동남권 전체가 55.5%로 0.1%p 감소한 가운데, 부산이 52.9%로 1.2%p 감소했고, 울산이 58.3%로 1.3%p, 경남이 57.3%로 0.6%p 각각 증가했다.
전년동월대비 실업률은 동남권 전체가 3.1%로 1.1%p 감소했다. 이중 부산이 3.9%로 0.9%p, 울산이 3.1%로 1.3%p, 경남이 2.3%로 1.1%p 각각 감소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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