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자대표회의 회의과정 공개장비 설치 지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입주자대표회의 회의과정 공개장비 설치 지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원구, 10여개 단지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문화프로그램 운영비도 지원키로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투명한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과 아파트의 다양한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을 통해 아파트 주민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2011년도 공동체 활성화 지원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노원구에 따르면 구는 1억 2천만원을 들여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또 입주자대표회의 회의과정 공개장비 설치 분야와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분야로 나누어 접수를 받는다. 입주자대표회의 회의과정 공개장비 설치 분야 지원 대상은 관내 의무관리 공동주택 191개 단지다. 지원사항은 녹화장비(CCTV카메라), 음향장비 등 이다. 신청단지를 대상으로 노원구 공동주택 지원 심의위원회에서 8개단지 선정해 장비를 일괄구매하여 지급한다.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분야는 교육, 녹색복지관련 문화프로그램 등이다. 관내 공동주택 243단지 중 10개단지 내외로 선정하여 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소요되는 강사료 또는 운영비 등을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을 거쳐 관리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문의전화:02-2116-384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