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 맞이 민속놀이는 우리민족의 전통 민속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주민화합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것으로, 이번 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행사에는 주민 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윷놀이를 비롯해 연날리기, 널뛰기, 제기차기, 자치기, 줄넘기 등이 진행된다.
동 민속놀이 행사는 12일 면목3․8동과 상봉1동을 시작으로, 13일 중화1동, 15일에는 신내2동, 묵1동, 16일에는 망우본동, 18일에는 면목본동, 면목2동, 면목4동 면목5동 상봉2동, 중화2동, 망우3동, 19일에는 신내1동, 20일에는 묵2동, 21일에는 면목7동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중랑구 관계자는 “이번 정월민속놀이가 우리민족 고유의 전통민속을 계승 발전시키는 한편, 주민화합과 단결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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