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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역 광장에 설치된 검진 장소에서 500여명이 문진과 함께 당뇨 및 혈압검사, 흉부 엑스선 촬영 후 판독 즉시 결핵 의심자는 객담검사를 시행했다. 이상자는 추후 보건소에 등록돼 투약 및 지속적인 추구 관리를 받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공기를 통해 전염되는 경우가 많고 당뇨, 영양실조, 알콜중독, 기타 만성질환과 같이 면역저하 상태에서 발병 위험이 높아 잦은 환기와 영양균형이 필수적이다. 또 결핵은 뚜렷한 초기증상이 없고 기침과 가래, 미열 등 감기로 오인하기 쉬워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으나 조기 발견시 완치가 가능하다. 호흡기 계통의 증상이 2주이상 지속시 가까운 보건소에서 결핵 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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