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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1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MBC주말연속극 <반짝반짝 빛나는>(연출 노도철 극본 배유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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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실수로 한 순간에 인생이 뒤바뀐 한 여자의 성공 스토리 <반짝반짝 빛나는>.
가난한 집 딸이 부자가 되는 두 여자의 인생 역전 도전기를 통해 철부지 부잣집 딸이 가난한 직면하며 모든 역경을 극복해 내는 고난 극복 분투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 날 김현주, 이유리, 김석훈, 강동호, 장용, 고두심, 길용우, 박유환, 한지우, 김형범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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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원' 역의 김현주는 "드라마의 스토리와 캐릭터도 좋지만, 좋은 선생님들과 연기를 할수 있어서 좋다"며, "신인 때는 도시락도 선배님들과 함께 먹었는데, 10년이 지나니 그리워졌는데, 이번 작품이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를 할 수 있어서 출연을 하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김석훈씨와는 처음 연기 호흡을 맞췄는데, 대본 연습 때 호흡이 어우러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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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란' 역의 이유리는 "현장 분위기가 좋아서 대박 날 것 같다"며, "누구나 다 '한정원'이 되고 싶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9년 만에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게 되었다"며, "매회 마다 감정신을 이야기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반짝반짝 빛나는 의상을 입는 것만으로 설레이는 역할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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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준' 역의 김석훈은 "지금의 마음 가짐으로 열심히 연기 하겠다"며, "생각해보면 까칠한 면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요즘에 까칠한 드라마의 캐릭터가 많이 나오는데, 고민을 하였다"며, "이유리, 김현주 모두 훌륭한 배우이다"라고 소감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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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범' 역의 강동호는 "첫 드라마 제작발표회라 긴장된다"며, "선배님들에게 배워서 좋은 작품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주연을 맡은게 꿈 같은 일이고 행운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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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양' 역의 고두심은 "반짝반짝 빛날런지는 모르겠다"며, "이번 엄마 역할은 맛깔나게 전라도 사투리를 해야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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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남봉' 역의 길용우는 "고두심씨와 부부 역할은 '깍두기' 이후 두 번째이다"며, "이제 까지 역할과 차이점이 있고 변신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눈썹을 두 번 밀었는데 지금도 밀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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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역의 장용은 "아내 역할을 연기한 박정수씨가 참석을 못해서 아쉽다"며, "추운 겨울에 야외 촬영을 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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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우' 역의 박유환은 "장용 선생님이 볼때마다 아버지 같다"며, "형이랑 비교되는게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한지우에게 첫 눈에 반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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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란' 역의 한지우는 "고두심 선생님과 얼짱 남친을 얻어서 새해 복을 다 받은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박유환과 커플 된게 영광이며, 연하 커플로 사랑을 받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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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원' 역의 김형범은 "지금까지 맡은 역할 중에서 제일 상류층이며, 헤어스타일도 멋지게 꾸몄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주말연속극 <반짝반짝 빛나는>는 2월 12일 저녁8시 40분 첫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