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는 2010년 12월 31일 마감된 회계연도 2010년 결산에서 18억 7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16억 천만 달러였던 전년 대비 16% 의 성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2010년도 순이익은 2억 7천 7백만 달러이며, 주당 수익은 1.46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4분기에는 5억 3천만 달러를 기록, 4억 5천 백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17%의 성장을 달성했다.
2010년도 시트릭스는 새로운 버전인 ‘시트릭스 젠서버 5.6 피쳐 팩 1(Citrix® XenServer® 5.6 Feature Pack 1)’을 발표하고, 데스크탑 가상화 시장에 이어 서버 가상화 시장에서도 리더십을 강화한 바 있다. 또한 젠데스크탑 5(Citrix® XenDesktop® 5) 출시와 더불어 고객의 성공적인 데스크탑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방법론인 ‘데스크탑 혁신 모델(Desktop Transformation Model)’를 제시, 젠데스크탑 5 지원 서비스 프로그램을 확대하였다. ‘크롬 노트북용 시트릭스 리시버(Citrix Receiver™ for Chrome Notebooks)’를 비롯, 다양한 종류의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기업 데스크탑 및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엑세스를 가능케 해주는 리시버를 발표하였다.
시트릭스의 CEO 마크 템플턴(Mark Templeton) 사장은 “2010년은 데스크탑 가상화 및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킹 분야에서 시장 리더십을 더욱더 확고히 한 해였으며 이에 따른 실적 향상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시트릭스는 온 디맨드 서비스 형태로의 IT 전환, 엔터프라이즈의 IT 컨수머화,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 등 세 가지 면에서 강력한 시장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이 트렌드로 가상화 인프라에 대한 니즈는 더욱 높아질 것이며 시트릭스는 데스크탑 가상화 구현, 공공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가능케 해 줌으로써 지속적인 시장 공략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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